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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처럼 말아먹는 종이채소 나왔다

           

          김처럼 말아먹는 종이채소가 개발됐습니다.

           

          한 일본 기업이 신선 채소를 시트(Sheet) 형태로 만든 시트채소, 베지트(Vegheet)를 개발했습니다. 안에 내용물을 넣고 싸 먹을 수 있으며, 김처럼 바삭바삭하면서도 입에 넣으면 부드러워집니다.

           

          베지트는 일반 채소에 비해 식감이 부드럽고 상온에 보관해도 상하지 않습니다. 유통기한도 1년이나 됩니다. 처음엔 상품가치 없는 못난이 농산물을 활용하기 위해 만들었어요. 하지만 지금은 미슐랭 인증 레스토랑에도 납품되는 귀한 몸이죠.

           

          현재 당근·무·토마토·호박·파프리카·바질·매실·레몬을 원료로 한 시트채소가 개발됐는데요. 이제는 채소를 싫어하는 아이부터, 이가 안 좋은 노인들까지 모두 맛있게 채소를 먹을 수 있겠죠?

           

          [산업통상자원부] 2019.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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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9-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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