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라이프


로그인회원가입 


 


            New

            집 앞에 당당히 주차하기

            차 좀 빼주시죠.

             

            골목길에 주차했다가 전화 받고 급하게 뛰어간 적 있으시죠? 약속 시간은 다 됐는데 주차할 곳이 없어 같은 길만 몇 바퀴 돈 적은요?

             

            이제 더는 주차 공간 찾느라 시간 낭비, 기름 낭비, 인내심 낭비 말자고요. 이렇게 좋은 서비스가 있는데 말이죠.

             

            남의 집 앞도 내 집 앞처럼

             

             

            사진 출처_모두의 주차장 홈페이지

             

            주택가 골목길에서 번호 적힌 주차선 본 적 있으시죠? 거주자 우선 주차구획인데요.

             

            모두의 주차장을 이용하면 이곳에도 차를 세울 수 있습니다. 모두의 주차장은 개인 소유 공간을 공유하는 주차 앱입니다. 여기에는 거주자 우선 주차구획과 일반 주차 지역이 등록돼 있는데요. 거주자 우선 주차구획은 서울의 23개 자치구에서 이용할 수 있어요. 요금이 시간당 600~1,800원으로 사설 주차장보다 70% 가량 저렴합니다.

             

            일반 주차 지역은 앱에 등록된 곳이라면 어디든 맘 편히 주차 가능합니다. 이용 방법은 간단해요. 모두의 주차장 앱으로 주변을 검색하고 예약, 결제하면 됩니다.

             

            주차하고 싶다고요? 전화하세요~​

             

             

            사진 출처_ 서울 은평구 홈페이지

             

            서울 은평구는 전국 최초로 공유 주차장 자동응답시스템(ARS)을 도입했습니다.

             

            전화 한 통이면 주차할 수 있는데요. 주차 공간 바닥에 전화번호 스티커가 있다면 주택가나 빌라, 아파트 관계없이 차를 세우면 돼요. 그 다음 전화를 걸고 안내 음성에 따라 자리 번호, 차량 번호, 이용 시간을 입력하면 됩니다.

             

            이용자가 늘면서 현재 서울 금천구, 양천구도 공유 주차장 자동응답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어요.

             

            움직이는 주차장?

             

             

            사진 출처 _ 잇차 홈페이지


            주차장 찾느라 약속 장소에 늦을 것 같다면 잇차를 이용해보세요.

             

            잇차는 실시간 온디맨드(On-Demand) 주차 대행 서비스입니다. 온디맨드는 이용자가 원하는 상품이나 서비스를 바로 제공한다는 뜻의 경제용어인데요. 잇차 앱으로 서비스를 신청하면 나와 가까운 곳의 운전사가 주차를 대신해주고, 원하는 시간과 장소로 다시 차를 가져다줍니다. 움직이는 발레파킹이라고 보면 될 것 같은데요. 7월 7일까지 주말 동안 종로3가역 일대에서 오픈 베타 서비스를 운영 중인데요. 올해 안에 서울 전 지역으로 서비스가 확대될 예정입니다.

             

             

            [산업통상자원부] 2019.7.5.

            첨부파일 다운로드

            0

            추천하기

            0

            반대하기

            등록자관리자

            등록일2019-07-06

            • 페이스북 공유
            • 트위터 공유
            • Google+ 공유
            • 인쇄하기
             
            스팸방지코드 :

            생활plus

            < 이전 페이지로 돌아가기                    ↑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