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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롭게 다가오는 여치와 당나귀

     

     

    웃고 살자!

    웃고 사는 거
    요것이 마음처럼 되면 얼마나 좋을까요?

     

    솔직히 웃을 일이 없죠!

    어떻게 하면 매일 웃을 수 있을까?
    궁리하다가 멋진 방법을 찾았죠.

     

    바로 매일 "웃음일기"를
    셀카동영상으로 찍는거예요.

     

    어떻게 하느냐고요?
    그냥 핸드폰 열어..자기 얼굴보면서 웃는거죠!
    요거이 몇 개 쌓이면 자신감이 생겨서 계속 웃게되요!
     

     


    술취한 남편이
    새벽에 일어나 화장실에 다녀왔다.
    “우와! 화장실 좋아졌네.
    문 열자마자 불이 켜지고...”

     

    그러자 아내가 버럭소리를 질렀다.
    “당신 또 냉장고에다 쉬했구나!"

     

    음...냉장고에다? 있을법한!


    그나저나...큰 일 났다! ㅋㅋ

     

     

     

    이솝우화의 한 대목입니다.

     

    여치의 노래소리에 홀딱 반한
    당나귀가 물었다.

    "여치야, 
    너는 도대체 뭘 먹기에
    목소리가 그렇게 매력적이야?"

     

    여치는 짧게 대답했다.
    "이슬!"

     

    그 말을 듣고 당나귀는
    이슬만 먹고 살겠다가
    며칠 후 굶어 죽고 말았다.

     

    이솝우화는 어쩌다 마주치면
    뻔한 이야기인데도
    강렬한 울림이 있습니다.

     

    요즘 어떻게 살아야 잘 사는것일까
    궁리하고 있었는데 생각의 물꼬를 열어주네요.

     

    누군가 말했죠.
    우리는 모두 원본으로 태어나지만
    누군가의 복사본으로 죽게 된다고요.

     

    평생 누군가의 꿈을 따라하다가
    평생 누군가처럼 살려다가
    평생 그렇게 복제만 하다가
    어느날 돌아보면 복사본만 남은 인생.

     

    자꾸 비교하면서 복제하다보면
    "자꾸 못나 보이는 나"가 보입니다.

     

    그저 조금 부족해도
    딱 나답게 원본으로 살아보면
    "자꾸 괜찮은 나"가 보이겠지요.

     

    이 우주에 하나밖에 없는 나!
    그 유일함에 대한 자부심으로!
    오늘도 나다움을 즐기는 하루!

     

    오늘도 웃어서 행복한날!
    대한민국 유머코치 최규상

     

     

     

     

    [최규상의 '유머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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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자관리자

    등록일2018-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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