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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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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윈스턴 처칠의 실수

     

     

     

    욕쟁이 대리운전

     

    번호가 정말 인상적이네요.
    욕쟁이를 정말 잘 표현했어요.ㅋ

     

    그런데
    사람들은 남들에게 욕을 들으면 
    모욕적이라고 생각하면서,
    자기가 자신에게 하는 욕에는
    둔감하다고 하네요.

     

    "난 할 수 없어!"
    "난 원래 이런 놈이야!"
    "난 의욕이 없는 인간이야!"

     

    가만히 살펴보면
    이런 말과 생각이 자신을 모욕하고
    깔보고 무시하는 엄청난 욕인데! ㅋ

     

    꼭 18이라는 말로 표현하지 않아도
    정말 무시무시한 욕이예요.ㅋ

     

     

     

     

    한 기독교 선교사가
    태국 항공기를 탔다.

     

    그는 태국 스튜어디스에게 물었다.

    "혹시 예수를 아십니까?"

     

    그러자 그 스튜어디스는
    잠시만 기다리라고 했다.

     

    잠시 후 돌아온
    스튜어디스의 한마디!

     

    "손님! 아무리 승객명단을
    뒤져봐도 예수라는 분은
    이 비행기에 탑승하지 않았습니다."

     

    ㅋㅋ 동문서답!

     

    충분히 그럴 수 있겠다는 생각이! ㅋ

     

     

     

    윈스턴 처칠은
    절대 자신의 동상을 만들지말라고 유언했죠.


    이유는 새들이 와서
    자기 머리에 똥을 싸기 때문에...!

    하지만 영국정부는 그를 기리고자


    전국에 많은 동상을 세웠습니다.

    그런데 동상을 세우자마자
    새들이 유독 처칠의 동상에만 똥을 쌌대요.

     

    왜 처칠 동상에 똥을 싼 지 아세요?

     

    그건 바로..
    윈스턴 처칠(Winston Churchill) 이름때문에!


    이름을 약자로 표현하면 WC.
    바로 화장실이라는 의미였기 때문! ㅋ

     

    이게 영국식 유머라는데
    정말 그럴 듯 해서 웃었습니다.

     

    개인적으로  WC는
    W(응가)하고 C(쉬) 싸는 곳이라고
    알고 있었는데... ㅋ

     

    우짰든
    WC는 water closet 로 수세식화장실이라는 것까지 알고 사용하면

    이 유머는 더 매력적일듯!

     

    4월이네요. 이번주 목요일까지

    눈과 비가 오고 춥다는데 꽃샘추위 잘 이기시고..으랏차차!

    오늘도 어제보다 한번 더 웃는날!


    대한민국 유머코치 최규상

     

     

     

     

    [최규상의 '유머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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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자관리자

    등록일2019-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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