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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세대, 너희들은 누구니?

          알파벳의 마지막 글자 'Z'. 20세기에 태어난 마지막 세대라는 의미로 1990년 중반과 2000년 중반 사이에 태어난 이들을 Z세대라고 하는데요.

           

          이 Z세대를 가리키는 신조어가 있습니다. ‘숨 쉬듯 소신을 말한다’고 해 ‘숨소밍’이라고 하고요. ‘유튜브에서는 모든 게 가능하다’는 주의라 ‘유아독존’이라고도 합니다.

           

          Z세대는 타인의 가치관을 쫓기보다 ‘나답게 사는 것’을 더 중요하게 여기며, 나를 드러내는 것에 익숙한 세대인데요. 그들의 이러한 성향이 디지털 기기와 만나 지금의 디지털 문화를 만들어냈습니다.


          그들의 놀이터는 동영상 플랫폼

           

           

           

          Z세대는 SNS를 통해 자신의 취향을 드러내길 좋아합니다. 특히 문자보다 영상에 익숙한 그들은 동영상 플랫폼을 최고의 소통 수단으로 여기는데요.

           

          유튜브 같은 곳에서 그들의 활발한 활동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근 인기를 끄는 ‘틱톡’도 Z세대들의 지지를 기반으로 성장한 동영상 편집 앱입니다.


          검색은 초록 창 아니었나요?


           

           

          기존 세대가 네이버, 구글 등 포털 사이트로 정보를 검색했다면 Z세대는 유튜브 등 동영상 플랫폼을 이용합니다.

           

          맛집, 뉴스, 음악, 뷰티 등 궁금한 내용이 있으면 자연스럽게 동영상을 검색하죠. 미국의 한 조사에 따르면 Z세대는 하루 평균 68개의 영상을 소비한다고 하네요.


          유재석에서 허팝으로

           

          올해 청와대에서 열린 어린이날 행사에는 키즈 콘텐츠 유명 유튜버 허팝과 헤이지니가 등장했습니다. 매년 청와대 어린이날 행사에는 어린이가 선호하는 인기 연예인이 초대됐는데, 올해는 달라진 것이죠. 이런 변화는 Z세대들의 특징을 잘 보여줍니다.

           

          구글 조사 결과, Z세대는 유명 연예인보다 유튜버나 인스타그램의 인플루언서가 제공하는 정보를 압도적으로 신뢰한다고 합니다.

           

          Z세대의 디지털 기기 활용은 미디어 콘텐츠 소비, 정보 습득, 쇼핑 등 일상생활에서 더욱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현대경제연구원에 따르면 올해 Z세대 가운데 성인이 336만여 명으로 50%를 넘을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경제력을 갖춘 이들이 디지털 문화에 이어 소비문화에까지 큰 변화를 불러일으킬 것으로 전망됩니다.

           

           

          [산업통상자원부] 2019.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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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9-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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