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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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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서구, ‘공동주택 에너지 절약 경진대회 개최... 총 13개 단지 참가, 총 8천 7백여만 원의 관리비 절감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19일 구청 대강당에서 관내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및 관리사무소 등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도 공동주택 에너지 절약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공동주택 에너지 절약 경진대회는 에너지 절약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고 일상 속 에너지 절약 실천을 확대하고자 서구 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에서 추진하고 있는 시책사업으로 올해로 3회째를 맞고 있다.

    이번 경진대회에는 총 13개 단지가 참가, 총 8천 7백여만 원의 관리비 절감 성과를 거두었으며, 이는 최근 고유가와 폭염,한파 등의 이상기후를 감안할 때 주목할 만한 성과이다.

    이날, 사전 심사에서 에너지 절감률, 주민 참여도, 관리비 절감 사례 등을 평가하여 선정된 5개 단지가 최종 발표에 나섰으며, ‘작은 에너지로 큰 세상을 만듭니다’라는 주제로 사례 발표를 한 도안 아이파크(아)에서 대상의 영예를 누렸다.

    특히, 도안아이파크(아)는 에너지절약 실천을 위한 각종 사업, 공동체활성화 사업을 통한 에너지절약과 주민참여도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한 ▲구봉마을9단지(아) 최우수상 ▲오량마을 마루미(아), 구봉마을8-1단지(아) 우수상 ▲다모아타운(아) 장려상을 각각 수상했다.

     

    경진대회 우수단지로 선정된 5개 단지에는 최대 5백만 원에서 1백만 원의 인센티브가 부여될 예정이며, 이는 에너지 효율 증대를 위한 아파트의 각종 사업에 사용되어 입주민들의 관리비 절감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장종태 청장은 “공동주택의 에너지 절약 실적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실천과 참여를 통해 이루어낸 성과이며, 이러한 성과가 모여 저탄소 녹색성장 시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올해 에너지 절약 경진대회 우수단지에서 발굴된 모범 사례가 인근의 많은 아파트로 널리 전파될 수 있도록 더 많은 주민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대전광역시 서구청] 2018.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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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8-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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