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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성동구,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 우수단지 금상 수상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서울시가 주최한 ‘2018 서울시 공동주택 공동체 활성화사업 우수사례 발표회’에서 금상과 우수모범관리단지에 선정되는 기쁨을 누렸다.

     

    우수사례 발표회는 지난 10일 열린 ‘2018 서울시 공동주택 한마당’에서 진행되었으며, 공동체 활성화사업에 참여하는 25개 자치구 251개 아파트 단지 중 우수단지로 선정된 7개 아파트 단지의 활성화 사례를 함께 공유했다.

     

    금상을 수상한 성수금호3차아파트(공동체 활성화단체장 최민희)는 초창기 갈등의 어려움 속에서 아파트공동체사업을 시작했지만, 주민들 간의 소통으로 화합을 이루면서 나눔을 실천하는 행복나눔패밀리봉사단으로 성장했다.

     

    또한, 놀이터에서 아이들의 행복을 우선으로 하는 행복놀이마당, 배움과 나눔이 있는 행복문화마당, 봉사를 우선시하는 행복환경봉사마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최하여 단지 내 주민화합과 소통으로 이웃 간 벽을 허무는 계기를 만들었다. 지금도 주민들은 공동체 활동을 아파트를 넘어 지역사회로 확장하는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


    이와 함께 2017년 대상을 수상했던 텐즈힐1단지는 올해 서울시 공동주택 우수 모범관리단지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텐즈힐1단지(입주자대표회장 이희강)는 자발적으로 공동육아를 시작한 학부모 모임을 운영하고, 아이, 부모, 어르신 3대가 소통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해 세대 간 어울림을 위해 앞장서왔다. 입주민 모두가 아파트를 사랑하는 마음이 모여져 빚어낸 노력의 결과가 다시 한 번 인정받게 된 것이다.


    한편, 구는 올해 총 35개 아파트 대상으로 다양한 형태의 아파트 공동체 활성화 사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좋은 이웃과 함께 행복한 아파트 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힘쓰고 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올해 우리구 2개 단지가 수상의 영광을 누리게 되어 기쁘며,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힘써온 주민들께 축하와 격려를 보낸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소통하는 주민 주도의 공동주택 공동체 활동을 적극 지원해 따뜻한 아파트 문화 정착을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서울특별시 성동구청] 2018.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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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8-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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