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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아연 제17차 정기총회 성료

             

             

             

            (사)전국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연합회(회장 이재윤, 이하 전아연)에서는 지난 5월 9일 대구광역시 중구에 소재한 덕영치과병원 7층 대연회장에서 제17차 정기총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총회에는 이재윤 회장을 비롯하여 전국에서 모인 전아연의 각 지부, 지회 임원들과 대의원 125명(전아연 임원 및 대의원 85%)이 신종 바이러스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덕영치과병원 입구에서 '손 소독, 열 체크, 마스크 착용' 등을 일일이 확인하고 입장하였으며, 생활방역체계 대응으로 회의장에도 한 사람 띄워서 앉기, 식사 외에는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적극적인 방역 조치를 한 후 총회를 진행하였다.




            이재윤 회장은 "오늘 전아연이 제17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뜻 깊게 생각하며, 어려운 상황에서도 총회에 참석하신 내·외빈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특히 입주자등의 권익보호와  불합리한 법령 개정, 아파트 주거문화 향상 등을 위해 노고가 많은 회원들과  아파트지도자들께 감사드린다."고 인사말을 하였다.




            총회 부의 안건 심의에 앞서 진행된 신임 지회장 임명장 수여식에서는 경기도 안산시지회 김일현 지회장, 경북 포항시지회 김홍열 지회장, 대구 중구 이경옥 지회장, 전남 목포시 김덕복 지회장 등 4인이 이재윤 회장으로부터 임명장을 수여받았으며, 백종헌 정보화 위원장은 전아연 부회장으로 임명되어 진성원 경기도지부장이 대신 ‘임명장을 수여 받았다.





             

             




            이어 부의 안건 심의에 있어서는 '2019년도 세입·세출 결산서 승인 및 감사보고의 건', '2020년도 사업계획서 승인 및 2020년도 세입·세출 예산서 승인의 건'에 대해 김원일 수석부회장이 제안 설명을 하였고 이영표 감사위원장이 감사보고를 한 후 참석 대의원 모두 각 안건을 만장일치로 가결하였으며, ‘전국아파트신문 활성화'를 위해 전 회원이 1부씩 구독하기로 결의하였다.




            또한 1인이 공석이 된 감사의 선출에서는 대구 수성구 최영배 지회장이 추천되어 참석이사 및 대의원들이 만장일치하여 전아연의 감사로 선출되었다.




            기타 안건으로는 올해 말로 종료되는 “85㎡ 이상 135㎡ 이하 아파트 경비비, 청소비, 일반관리용역비 부가가치세 면제”에 따른 대책으로 참석자 전원이 영구 면제 서명부에 날인을 하였으며, 전아연에서 ‘기획재정부나 21대 국회에 추가 3년 일몰제 연장 또는 영구 면제시키기 위해 청원서를 제출하기로 결의를 하였다.


            이어 이날 총회를 기념하고 전아연과 회원의 발전을 위한 단체촬영을 끝으로 이날 총회를 성료하였다.


             

             

            [전아연] 20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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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자관리자

            등록일202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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